강아지와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FFAMILY


아이를 키우고 강아지를 보살피며 비로소 어른이 되었습니다.
나와 다른 존재를 위한 희생과 헌신은 오히려 나를 성장하게 만들었습니다.
그 마음가짐을 잊지 않고 더 많은 사람과 나누기 위해 FFAMILY를 시작했습니다.
사이트 운영 비용 이외의 모든 수익은 유기견과 미혼모를 위해 기부합니다.
FFAMILY는 마음을 함께 나누고 싶은 분들에게 항상 열려 있습니다.
FFAMILY의 시작에 공감하는 많은 분과 함께 채워가며 성장하고 싶습니다.